인천운전연수 장롱면허라고 놀림받아 시작한 운전연수

사실 살면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다보니 운전의 필요성을


많이 느끼지 못했는데요..나이가 점점 들어가다 보니 친구들도


다 자가용을 끌고 다니고 놀러갈때도 자가용이 없으니 불편하단


생각이 들어서 운전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.


하지만 그동안 장롱면허로 쭉 지내왔기 때문에 섭불리 운전을


할수가 없는 상황에 있었는데요, 그러던중 제 친구도 운전을


처음 배울때 연수를 받고 시작했다는 정보를 주어서 저 또한


운전연수 해주는 업체를 찾다가 이곳에서 연수를 진행했어요.


저는 인천 부평구쪽에 살고 있는데 저희 동네로 강사님이


직접 차를 끌고 오셔서 운전연수를 진행하였고요 첫날에는


조작방법 및 기본 엑셀,브레이크 감각 끌어 올리기등의 연습을


하였고,둘째날에는 인천에서 강서까지 다녀오는 코스로 연습을


하였으며 셋째날에는 은평까지 왕복으로 다녀오고 3일 속성으로


연수를 마무리 하였네요,강사님이 흡연자랑 담배냄새 난것 빼고는


그래도 매우 친절하셨고 연수받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을 했네요.